▒▒▒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정세토론] 공황과 노동자계급의 대응(12월 20일, 오후3시)
노사과연
(http://www.lodong.org)
994
6518 / 2677
2008년 12월 10일 16시 28분 17초
.
사회주의자
올해 초만 하더라도 "일상 시기에 대중행동강령을 제기한다"고 사노련을 비판하던 노정협이 '공황기 노동자계급의 전략과 전술'을 어떻게 제시할지 자못 궁금하다.
몇 개월 앞도 못 내다보는 정세전망력을 가지고 과연 '노동자계급의 전략과 전술'을 올바로 내올 수 있을지...
2008.12.10 23:36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AMMVT4
직접 입력
3714
[전북 버스파업] 듣느냐! 종로여! 전북 버스노동자의 피맺힌 절규를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4.06
9331/4424
3713
주간연속 2교대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노혁추울산(준)
2012.04.06
6720/2793
3712
[성명] 노동자 총파업으로 죽음의 행렬을 끝장내자!
노동해방
2012.04.04
8571/3690
3711
4월4일(수) 쌍용차 22번째 사회적 학살, 쌍용차정문 앞 분향소 설치!
쌍용차지부
2012.04.04
7267/3173
3710
(펌)<작은책> 집은 많은 데 왜 우리 집은 없을까?
허영구
2012.04.04
9158/3896
3709
금융글로벌화는 금융수탈의 세계화다!
허영구
2012.04.03
7389/3313
3708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단 19일차 동묘앞 2차 행정대집행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4.03
11303/4962
3707
소액주주 권리 제한하는 개악된 상법조항 폐지하라!
허영구
2012.04.03
8639/3725
3706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 소식
노동전선
2012.04.03
8202/3579
3705
김석기, 당신이 있어야 할 곳
노동전선
2012.04.03
9004/3919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