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 덮어두고 명박이 때려잡기위해 무조건 합당해야 한다. 원래 민주당과 민노당은 한뿌리였다.(80~90년 초 김대중선생님적극지지) 쓸데없는 개량노동운동주의자들(좌파)이 민노당에 분탕질을 하다가 분에 못이겨 제풀에 떨어져 나갔다. 이제 우리앞에 걸림돌은 하나도 없다. 어차피 권력이라는게 돌고 도는게 아닌가! 영원한 권력은 없는 법이다. 노동자들 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그래도 명박이를 때려잡고 권력을 되찾으려면 어쩔수 없이 선택해야 한다. 민노당일부에서 눈치를 보는것 같은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어차피 결과물이 중요하다. 당장 일부에서 반대가 있더라도 대의를 위해 밀어 붙여야 한다. 필요하다면 민주노총 지도부에게도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민주노총은 민노당에 지지를 하니까 별 문제가 없다고 본다. 시간이 얼마 없다. 당장 합당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