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민주당과 민노당은 빨리 합당해야 한다!
따블
980 9945  /  3599
2008년 12월 02일 18시 56분 11초
모든것 덮어두고 명박이 때려잡기위해 무조건 합당해야 한다.
원래 민주당과 민노당은 한뿌리였다.(80~90년 초 김대중선생님적극지지) 쓸데없는 개량노동운동주의자들(좌파)이 민노당에 분탕질을 하다가 분에 못이겨 제풀에 떨어져 나갔다. 이제 우리앞에 걸림돌은 하나도 없다. 어차피 권력이라는게 돌고 도는게 아닌가! 영원한 권력은 없는 법이다. 노동자들 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그래도 명박이를 때려잡고 권력을 되찾으려면 어쩔수 없이 선택해야 한다. 민노당일부에서 눈치를 보는것 같은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어차피 결과물이 중요하다. 당장 일부에서 반대가 있더라도 대의를 위해 밀어 붙여야 한다. 필요하다면 민주노총 지도부에게도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민주노총은 민노당에 지지를 하니까 별 문제가 없다고 본다. 시간이 얼마 없다. 당장 합당해야 한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H1L2Z5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034
아방가르드
2012.08.03 14403/5878
4033
좌파노동자회
2012.08.02 11565/5433
4032
허영구
2012.08.02 9092/4410
4031
공공운수 택시지부
2012.08.02 9580/4417
4030
허영구
2012.08.01 11763/5583
4029
허영구
2012.08.01 14271/6811
4028
허영구
2012.08.01 8431/4053
4027
허영구
2012.08.01 11324/5204
4026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8.01 8593/4222
4025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7.30 12213/5569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