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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텍, 하이텍 두 지회는 왜 송전탑에서 내려올 수밖에 없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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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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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2일 16시 10분 5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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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고공을 거점으로 한 콜트-콜텍, 하이텍의 공동투쟁이 깨졌고 40m 고공에 있던 두 지회장이 내려왔다.
콜트지회-콜텍지회, 하이텍 지회는 콜텍지회장과 하이텍 지회장의 고공농성으로 공동투쟁을 시작했다. 그리고 고공에서 두 지회장은 투쟁사업장들의 공동투쟁을 확산하자고 30일간 호소해왔다. 그러나 고공농성 30일, 삭발단식농성 20일 만에 고공에서 두 지회장은 내려왔다. 아직까지 내려온 것을 모르는 동지들도 있고,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묻는 동지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심지어는 상급조직 투쟁 사업장 회의에서 지회장의 건강이 악화돼서 내려왔다고 보고되어 정정하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 그럼에도 현재 투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과 여러 가지 논의 및 정리 과정을 거치면서, ‘고공농성 전술을 바탕으로 한 공동투쟁’이 막을 내리는 과정과 사실에 대해 시급하게 동지들에게 알려내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제라도 12일 밤부터 13일 오전까지 있었던 일들을 동지들에게 말씀드리고자 한다. 아울러 목숨을 걸고 154,000볼트의 전류가 흐르는 송전탑에 올라가서, 악질자본에 맞선 투쟁과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의 확장을 위해 시작된 ‘콜트 콜텍 하이텍 공동투쟁’이 30일만에 해프닝처럼 끝나버린 전 과정에 대한 평가는 각 단위의 투쟁이 종료되는 시점 이후에 해당 주체들과 관심있는 동지들과 함께 진중하게 진행할 것을 약속드린다.
투쟁의 주체였던 조합원들이 결정한 13일 투쟁
회사는 바지사장을 내세워 교섭의 문은 항시 열려있다고 지껄여왔다. 교섭에 책임있는 당사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던 과정들을 조합원들 또한 잘 알고 있었다. 위장폐업을 철회하고 공장을 정상화하라, 현장으로 돌아가자는 너무도 정당한 요구는 교섭의 내용이 될 수 없으니 이를 제외한다면 교섭의 문은 항시 열려있다는 말들을 지껄였던 자본임을 또한 조합원들은 잘 알고 있었다. 공투단이 노동부에 항의투쟁을 진행하면서 ‘우리는 노동부의 중재를 요구하지 않는다. 책임있는 당사자, 콜트-콜텍의 박영호 사장, 하이텍의 박천서 사장이 교섭에 나오도록 하라’를 요구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매번 노동조합을 피해 본사에도 출근하지 않고 도망다니기에 바빴던 박영호 사장이 본사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공투단은 사장 면담을 요청했었다. 그 결과는 공권력이 사장을 빼돌리는 똥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똑똑히 확인하는 것 밖에 없었다. 154,000V가 흐르는 40m 고공으로 올라간 지 30여일, 삭발․단식이 20여일을 넘기고 있는 상황에서 조합원들은 어떤 투쟁이 필요한가에 대해서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아무것도 나올 것이 없음이 분명한 교섭에 시간을 지연시킬 것이 아니라 고공에 있는 두 지회장의 투쟁과 같이 아래에서의 투쟁도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전개되어야 한다는 것에 조합원 전원은 동의를 형성했으며, 13일 투쟁을 결정했다.
결행되기 몇 시간 전에 깨진 투쟁전술
12일 저녁, 만반의 준비가 끝났고, 투쟁주체들은 확보된 동선을 따라 움직였다. 12일 늦은 저녁에 대전충북지부 지부장과 사무국장이 농성장을 찾았고, 상황실에 결합해 있던 대전충북지부 부지부장과 콜텍지회 사무장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11월 10일 대전충북지부 운영위에서 이 투쟁에 대해서 어떻게 책임지고 받아 안을 것인가에 대한 뾰족한 답을 듣지 못한 채 돌아왔고, 지금까지 농성에 함께 해왔던 대전충북지부 부지부장의 참여의사가 대전충북지부 운영위를 통해서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려니 하고 남아 있던 공투단 구성원들은 생각했다. 그러나 결행시간 5-6시간을 앞둔 밤 11시가 다 된 시간에 이야기를 마치고 나온 대전충북지부 부지부장으로부터 듣게 된 이야기는 ‘며칠 후에 지부가 투쟁을 준비해서 진행할 테니 내일 예정되어 있는 투쟁은 취소하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공투단 상황실에는 대충지부 파견인자가 2명이나 결합되어 있었고, 고공 농성 30일, 단식 농성 20일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서 투쟁이 조직되고 준비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단지 며칠을 더 기다려서 준비된 투쟁을 한다라는 것이 설득력을 가질 수 있겠는가? 더구나 이에 대한 문제제기도 중요한 투쟁전술을 실행하기 불과 5~6시간 전에 변경 혹은 취소를 요구하는 것이 과연 진정성이 있었는가? 그것도 공투단 상황실에서 숱한 판단과 고민을 통해 결정한 최고 수위의 투쟁 전술에 대해서 말이다.
이미 대전충북지부에서 파견된 부지부장과 상황실장을 맡고 있던 콜텍 사무장과 이야기를 끝낸 상태에서 대전충북 지부장은 하이텍 부지회장에게 이야기를 좀 하자고 했다. 대전충북 지부장이 했던 이야기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었다. ‘지부의 역할을 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서울지부장에게 대충지부장이 이 투쟁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누가 했는가? 대충지부가 말로는 책임지겠다고 하고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지 않은가? 금속노조와의 관계나 정파관계 등에 있어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두 지회장 언제까지 고공에 둘 수 없고, 이번 투쟁이 마지막 투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준비해서 해야 한다. 준비해서 들어가면 본인도 투쟁에 함께 하겠다.’ 이에 대해서 하이텍 부지회장은 ‘대충지부장이 이 투쟁에 함께 하지 않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누가 했는가가 지금 중요한가? 정작 중요한 것은 투쟁의 주체인 지회가, 조합원들이 결정한 투쟁에 대해서 지부가 어떻게 사수하고 결합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몇 시간을 남겨둔 지금에 와서 이 투쟁이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지부가 공동투쟁의 골간을 깨는 것이다’라며 이 투쟁이 깨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조했다.
하이텍 부지회장과 남아있던 공투단 구성원은 지부장의 투쟁 폐기 주장에 항의했고, 투쟁주체들의 결의결단이 대전충북 지부장의 일방적인 통보에 의해서 번복될 수 없음을 강력히 제기했다. 투쟁주체들의 투쟁의 의지를 받아 안고 투쟁을 조직해야 하는 것이 지부의 역할일 것인데, 고공농성이 시작된 지 한 달이 되도록 투쟁을 받아 안을 준비가 되지 못했다고 하면서, 며칠의 시간을 주면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말을 듣고 예정된 투쟁을 접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라고 항의했다. 그것도 이제 농성장에서 마지막으로 준비하고 있던 일부가 출발하려는 시점에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이 투쟁전술을 사용하는 것에 조합원들이 어렵게 결단을 했고, 이를 결행하겠다는 각오로 이미 출발한 상태에서 이제 와서 투쟁을 취소하라는 것은 양 투쟁주체들 간의 공동투쟁을 지부가 깨겠다는 통보와 다름없음을 호소했다.
대전충북지부장이 처음부터 공투단 상황실 회의 소집을 요청한 것도 아니었고, 이미 공투단 성원인 대전충북지부 부지부장과 콜텍 사무장과 이야기를 마친 상태에서 개별적으로 이야기들이 진행되었다. 지부장은 자신의 주장이 먹혀들지 않자 상황실 회의 소집을 요청했다. 그러나 이미 지부장에 의해서 부지부장과 콜텍 사무장을 흔들어 놓았고, 이 투쟁의 포기를 설득하려고 하는 상황실 회의 소집에 대한 지부장의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었다.
상황실장인 콜텍 사무장과 대전충북지부의 파견으로 결합해 있는 부지부장의 경우 상황실의 결정에 함께 했고, 이를 바탕으로 조합원들을 만나고 조직하고, 콜트 조합원들을 조직해왔다. 그런데 대전충북 지부장이라는 사람이 준비가 안 되었으니 ‘예정된 투쟁을 취소하라’, ‘사수없이 얼마나 투쟁을 유지할 수 있겠는가’, ‘이런 상황이면 바로 깨질 것이고 조합원들의 패배의식에 빠질 것이다’등으로 대전충북 부지부장과 공동상황실장인 콜텍 사무장에 대한 흔들기를 했고, 결국 두 동지는 지부장의 말도 안되는 주장을 꺾지 못했다. 대전충북지부장은 이후 12시 30분이 넘어서 고공에 있는 콜텍 지회장에게도 이번 투쟁을 중단할 것을 회유 설득했고, 부지부장과 콜텍 사무장도 번갈아 가며 대충지부장의 입장을 전달하고 수차례 지회장의 의중을 묻는 과정이 반복되었다. 그러나 콜텍 지회장의 입장은 분명했다. ‘계획된 투쟁 전술을 수행하라’는 것이었다.
남아 있던 공투단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고공에 있던 두 지회장들은 공동 상황실장이었던 콜텍 사무장을 설득했다. 그러나 결국 위에 있던 콜텍 지회장의 확인에 의해서 콜텍 사무장과 대충지부 부지부장이 지부장에 의해서 완전히 흔들렸음이 이미 확인되었다. 콜텍 지회장은 대전충북 지부장의 의견을 옮기고 있는 콜텍 사무장에게 사무장의 생각이 무엇이냐를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내일이냐, 다음 주냐?’ 이에 대한 콜텍 사무장의 답변은 ‘다음 주’였다. 계획된 투쟁전술이 꺾이는 결정적인 답변이었다. 그때가 계획실행 3시간도 채 남지 않은 시간이었고, 콜텍 지회장은 ‘니들끼리 이미 다 판단해놓고 나한테 왜 계속 물었냐’고 전화를 끊었다.
이후 지부장은 본인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판단했는지, ‘공투단이 결정한 이번 투쟁에 동의하지 않는다. 사수도 안하겠다, 콜텍 조합원들은 자신이 직접 설득하겠다’며 천막으로 들어가 더 이상의 대화를 거부했다. 하이텍 부지회장이 지부장의 행태는 공동투쟁의 골간을 깨는 것이라며 지부장이 들어간 천막 앞에서 항의하고 호소했지만 지부장은 너는 떠들어라 식의 몇 마디로 답했다.
대전충북지부 부지부장은 농성장에 처음 와서 지부장이 한 이야기에 이미 포기하고, 공동투쟁은 끝났다고 본다며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사무장은 지부장이 잘못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지부가 사수하지 않으면 투쟁이 성공할 수 있겠느냐며 이번 투쟁은 안된다는 생각으로 굳혀갔다. 결국 나머지 공투단 구성원들과 두 지회장은 이 투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할 사무장을 설득할 수 없었다.
결국 대충지부장은 이 투쟁을 진두지휘 할 콜텍 사무장, 그리고 그간 책임있는 모습으로 조합원들과 함께 했던 대전충북 부지부장을 흔들어 투쟁을 깨뜨렸다. 새벽 3시가 다가오는 시간, 연대대오들 까지도 움직일 시간에 투쟁이 취소되었음을 공투단은 공지해야 했다.
‘고공을 거점으로 한 공동투쟁은 깨졌다’고 스스로 말해야 했던 공동투쟁단
동이텄다. 조합원들은 침울한 표정으로 농성장으로 모였고, 목적지를 향하던 공투단 구성원들도 가던 발길을 농성장으로 돌렸다. 미처 연락을 확인 못하고 목적지에서 전화를 한 연대대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해야 했고, 두 지회장은 밤새 한잠을 못자고 고공에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채 아침을 맞았다.
콜텍 조합원들을 모아놓은 자리에서 대전충북 지부장은 이번 투쟁을 못하게 된 것에 대해서 미안하다며 준비해서 투쟁을 조직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부지부장은 공동투쟁은 깨졌다. 이번 투쟁을 파기하고서 어떻게 지회장들에게 고공에 남아 있으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라고 이야기했다. 지부장의 주장에 무릎을 꿇었지만 공동투쟁 과정에 헌신적인 모습을 보였던 부지부장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발언이었다. 대전충북지부 지부장에게 공동투쟁에 대한 고민이 있었던 것일까? 고공에 있는 콜텍 지회장에게 전화를 해서 하이텍 지회장이 내려온다고 할지라도 남아서 콜텍 투쟁 한번 조직해보자고 이야기했다. 새벽 내내 아래에서 투쟁이 결행될 것을 요구했던 콜텍 지회장은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는 공동투쟁을 조직하고 확대시키기 위해 고공에 함께 올라온 것이다. 그런데 공동투쟁이 깨졌고 그래서 하이텍 지회장님이 내려가겠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면 나도 여기에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같이 내려갈 것이다’고 콜텍 지회장은 답변했고, 더 이상 지회장이 고공에 남아 있어야 된다고 하는 설득은 진행되지 않았다.
11시경 상황실 회의를 통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어제 밤과 새벽의 상황을 알고 있는 동지들도 있고, 부랴부랴 달려와서 과정을 듣게 된 동지들도 있었지만 어렵게 만들어진 고공을 중심으로 한 공동투쟁에 대한 결정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번 투쟁에 대한 두지회장의 의지, 상황실의 결정, 그리고 무엇보다도 조합원들의 결정이 대전충북지부장의 횡포에 의해서 깨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새벽의 상황은 대전충북지부장의 행태가 분명 지부의 힘을 등에 업고 자행된 횡포임에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공동투쟁단이 맞서고, 투쟁을 밀고갈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 대전충북지부장은 고공전술을 중심으로 한 공동투쟁의 주체들에게 공동투쟁을 통해서 돌파할 것인가, 지부에 의존하는 길을 택할 것인가라는 두 가지 길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을 강요하며 흔들기를 했고, 이에 투쟁을 이끌어갈 중심인자가 후자의 길을 선택했다. 두 지회장의 고공에서의 공동투쟁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래에서는 다른 모습들이 그려지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따라서 고공전술을 중심으로 한 공동투쟁은 깨졌음을 공투단 스스로 말할 수밖에 없었다.
두 지회장에게 투쟁의 희생양이 될 것을 요구 한 것이 아니라 고공거점을 통해 공동투쟁을 만들어내고, 이를 투쟁사업장들의 공동투쟁으로 확산하는 투쟁의 중심에 서겠다는 공동투쟁에 대한 결의결단이었다. 모양새를 따지고, 절차를 갖추는 고공내리기는 아무런 의미를 가질 수 없었다. 따라서 상황실은 회의를 통해서 두 지회장을 고공에서 내리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고공을 중심으로 한 공동투쟁은 깨졌지만 앞으로 공동투쟁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대해서는 상황실 회의를 유지하고, 논의하자는 것으로 일단은 마무리를 지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투쟁에 대해서도 변함없는 연대를 호소하며 투쟁하는 동지들의 공동 투쟁 전선을 형성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30일간의 고공농성을 중심으로 한 공동투쟁은 끝났다. 그러나 콜트, 콜텍, 하이텍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공투단에서 핵심적으로 제기한 ‘공동전술 구사를 통한 투쟁 사업장 공동투쟁 전선 구축’은 여전히 현재의 정세를 돌파하기 위한 길이라 판단하며, 끊임없이 전선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들은 계속될 것이다. 글의 서두에도 서술했듯이, 이 글은 12일 밤과 13일 사이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작성된 것이다. 이를 계기로 사실이 제대로 알려지고, 오류들이 극복되어, 더욱 단단한 투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대전충북지부는 지난 오류를 다시는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미 제기한 콜텍 투쟁을 책임있게 수행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 투쟁이 ‘투쟁 사업장 공동 투쟁 전선’을 확장하는 기폭제로 작용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대전충북지부를 중심으로 한 콜텍 투쟁이 ‘위장폐업 철회, 공장 정상화’를 이루어 내고, 투쟁 사업장의 모범으로 우뚝 서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이 글을 보는 동지들께서도 향후 진행될 콜투 콜텍 하이텍 투쟁뿐만 아니라, 진행되고 있는 투쟁사업장 투쟁에 적극적으로 연대 결합 할 것을 간곡하게 호소드린다.
2008년 11월 22일
금속노조 서울지부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지회 하이텍알씨디코리아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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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는군요..글의 내용에 줄줄이 노동자들을 갈라치고 편가름이 가득한데,,,기본적으로는 동지들을 신뢰하지 않음이 가득한데 어찌 공투가 가능한가요? |
2008.11.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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