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노련 영장 재청구
지지배
933 8326  /  2771
2008년 11월 14일 18시 27분 38초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4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기각된 바 있는 오세철 연세대 명예교수 등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 회원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영장이 재신청된 사람들은 오 명예교수와 사노련 운영위원인 정원형, 양효식, 최영익, 박준선 씨 등이다. 이들은 지난 2월 사노련이 출범한 이후 '혁명적 사회주의 노동자당 건설' 등을 강령으로 내세우며 국회와 군대 등 국가 체제를 부정하는 문건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국가 변란을 선전 선동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8월 오 교수 등 사노련 회원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당시 법원은 "범죄 혐의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며 전원 기각한 바 있다.  사노련 운영위원장인 오 교수는 민중정치연합 대표, 한국경영학회 회장,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학장 등을 지냈으며 진보 진영의 대표적 원로 학자로 꼽힌다. 경찰은 오 교수 등을 체포하지 않고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구속 여부는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영장 실질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두 달간 압수물 4만9천여 건을 정밀 분석해 이들의 혐의와 위험성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대폭 보강했다"고 말했다.


  
보스코프스키   영장 기각 되었다고 합니다. 2008.11.17 21:28
덧말수정 덧말삭제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GEXAYI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754
전해투
2008.11.05 10196/4077
753
공동행동
2008.11.05 8316/3142
752
보스코프스키
2008.11.05 9280/3569
751
정인길
2008.11.04 8040/2493
750
먹태
2008.11.04 9757/2874
749
공동행동
2008.11.03 11978/3875
748
해방연대(준)
2008.11.03 6186/2251
747
해방연대(준)
2008.11.03 8475/2874
746
해방연대(준)
2008.11.03 6661/2196
745
콜트-콜텍,하이텍공투단
2008.11.03 10915/4020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