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노련 영장 재청구
지지배
933 8461  /  2864
2008년 11월 14일 18시 27분 38초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4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기각된 바 있는 오세철 연세대 명예교수 등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 회원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영장이 재신청된 사람들은 오 명예교수와 사노련 운영위원인 정원형, 양효식, 최영익, 박준선 씨 등이다. 이들은 지난 2월 사노련이 출범한 이후 '혁명적 사회주의 노동자당 건설' 등을 강령으로 내세우며 국회와 군대 등 국가 체제를 부정하는 문건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국가 변란을 선전 선동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8월 오 교수 등 사노련 회원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당시 법원은 "범죄 혐의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며 전원 기각한 바 있다.  사노련 운영위원장인 오 교수는 민중정치연합 대표, 한국경영학회 회장,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학장 등을 지냈으며 진보 진영의 대표적 원로 학자로 꼽힌다. 경찰은 오 교수 등을 체포하지 않고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구속 여부는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영장 실질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두 달간 압수물 4만9천여 건을 정밀 분석해 이들의 혐의와 위험성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대폭 보강했다"고 말했다.


  
보스코프스키   영장 기각 되었다고 합니다. 2008.11.17 21:28
덧말수정 덧말삭제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VC4NE4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364
진도개진도지부
2009.09.15 7194/2450
1363
변혁산별
2009.09.15 8712/3612
1362
택활연
2009.09.14 10768/4857
1361
기호2 김창한선대본
2009.09.14 7695/3045
1360
이시욱선대본
2009.09.14 10791/4468
1359
김현미선대본
2009.09.14 7847/2996
1358
노동자공동투쟁
2009.09.13 10716/4406
1357
정윤광
2009.09.12 7120/2928
1356
기호2번 김창한선대본
2009.09.11 9028/3851
1355
권문석
2009.09.11 11312/5105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