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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행동주간/노동해방선봉대] 웹소식지 1호(11월3일자)
공동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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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03일 23시 31분 15초

 공공부문 사유화저지/사회공공성 쟁취 공동행동주간 1일차 (2008. 11. 3)

  

 

◈만평◈   잘 한다 이명박! 우리가 세계 1등이다.

 

 

의료비 지출 1위

OECD 자살율 1위

사교육비 지출 1위, 공교육비 지출 OECD 꼴등

1년새 사라진 주가 600조원, 펀드 22조원

중소기업, 키코(KIKO)로 피해액 2조원

자영업자, 올 상반기에만 12만개 점포 폐업

비정규직 800만, 청년실업 300만

 

우리는 세계 1등 국가입니다.                                  (그림 박원종)

 

 [이명박 본고사 부활 : 2007 입시대전 불붙다]

 

  ◈주장◈   미친 정책, 이제는 중단 시켜야 한다!

 

 

거짓말 

이명박 대통령은 아이들이 공부 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물/전기/가스는 민영화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상수도 민영화를 담고 있는 <상하수도경쟁력강화에 관한 법률> 제정을 정부가 서두르고 있고, 전기, 가스는 시장경쟁체제의 도입으로 민영화나 다름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 일제고사를 강행하여 학교 서열화를 부추겨 아이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대통령이 거짓말을 한 것이다.

역주행

세계경제위기로 영국과 유럽 심지어 미국도 은행을 국유화시키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떠한가? 은행을 민영화하여 재벌들에게 나눠 주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경제가 위기라는데 경제 살릴 방안은 내놓지 않고 종합부동산세며 부자들 감세해주는데 몰두하고 있다. 잡으라는 물가나 환율은 잡지 않고 애꿎게도 유모차 부대, 자동차 연합 등 정부에 비판적인 네티즌을 탄압하는데 열중하고 있다. 시대의 악법 '국가보안법'을 적용하여 시민사회단체의 활동을 억압하고 있다. 이렇듯 선진화를 말하면서 정작 거꾸로 가고 있는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미친 정책

경제위기가 온다고 한창 떠들던 9월, 외환 문제는 없다고 정부는 호언장담을 했다. 그러면서 종합 부동산세, 법인세, 소득세, 양도세 등 감세를 말하면서 부자들 세금 깎아주기에 골몰하고 있었다. 미국발 서브프라임 위기가 온다는데도 주택시장의 거품을 제거하기는커녕 부동산경기를 육성한다고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건설사에 대한 대규모 자금 지원을 해주겠다고 했다. 과연 이 정부, 제 정신이 있는 정부인가?

 

 

 

  ▶ 노동해방 선봉대 1일차(11월3일) 소식 ◀

 

* 노동해방 선봉대 11월 3일 진행 일정

12시 이주집회

14시 수원시청 건너편 올림픽 공원

15시 수원시청 청소용역업체 동남용역

17시 수원역 앞 선전전 - 사회공공성쟁취,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대시민 선전전

18시 사회공공성 쟁취 비정규직 철폐 경기지역 촛불문화제 진행

 

 

 

【알림】11월 4일 투쟁 일정

 

* 노동해방 선봉대

쌍용자동차 아침 선전전 - 가평 풀무원 중식 집회 - 강원지역 사회공공성 쟁취 투쟁주체 결의대회 및 선전전(춘천) - 춘천지역 교육(세계 자본주의 위기와 변혁적 노동운동 방향 )  

 

* 비정규 투쟁

- 콜트.콜텍.하이텍 공동투쟁단 '동행' 문화제 : 11월 4일(화) 7시 양화대교 북단 고공농성장

- 강남 성모병원 비정규직 투쟁 : 매일매일 오후 7시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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