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콜트 콜텍, 하이텍 공투 승리] 고공농성 13일차, 단식 3일차
콜트-콜텍,하이텍공투단
879 6489  /  2120
2008년 10월 28일 08시 10분 05초

  

콜트-콜텍, 하이텍 공동투쟁 승리!!

  

드높은 가을 하늘이건만, 바람은 한겨울의 바람처럼 차갑기만 합니다. 단식 3일차 지회장님들의 목소리가 예전같지 않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두 동지의 목숨을 갉아 먹고 있는 악질 자본가 박천서와 박영호에 대한 분노가 더 힘있게 모아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오늘도 콜트-콜텍, 하이텍 공동투쟁단은 바쁜 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콜트-콜텍 본사앞에서 출근투쟁과 선전전으로 시작해서, 하이텍 회장 박승순 집앞에서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목숨을 내놓고 외치는 노동자들의 외침에 눈하나 꿈쩍하지 않는 악질 자본가!! 게다가 콜텍 자본은 본사집회시 대전공장 출입시, 선전물에 박영호 사진 기재시 회당 50만원을 부과한다는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노조탄압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동투쟁단은 이러한 악질 자본의 수작에 움츠러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쫓으며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끊임없이 요구할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이더라도 그들의 우리 앞에 무릎을 꿇을 때까지 이 투쟁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투쟁!!

항상 연대해 주시는 동지들, 그리고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동지들 콜트-콜텍. 하이텍 공동투쟁 승리의 그날까지 함께 해 주십시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FUHUNY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264
민주노총
2009.07.22 9035/4321
1263
쌍용차지부
2009.07.22 15727/5559
1262
공투본
2009.07.22 10613/4776
1261
전국현장노동자회
2009.07.22 8505/3896
1260
평통사
2009.07.22 15589/5202
1259
서울상황실
2009.07.22 11454/4438
1258
이영덕
2009.07.22 6140/3235
1257
서울상황실
2009.07.21 12089/4925
1256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21 6160/3251
1255
노동자
2009.07.21 10153/4845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