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콜트 콜텍, 하이텍 공투 승리] 고공농성 13일차, 단식 3일차
콜트-콜텍,하이텍공투단
879 6698  /  2276
2008년 10월 28일 08시 10분 05초

  

콜트-콜텍, 하이텍 공동투쟁 승리!!

  

드높은 가을 하늘이건만, 바람은 한겨울의 바람처럼 차갑기만 합니다. 단식 3일차 지회장님들의 목소리가 예전같지 않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두 동지의 목숨을 갉아 먹고 있는 악질 자본가 박천서와 박영호에 대한 분노가 더 힘있게 모아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오늘도 콜트-콜텍, 하이텍 공동투쟁단은 바쁜 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콜트-콜텍 본사앞에서 출근투쟁과 선전전으로 시작해서, 하이텍 회장 박승순 집앞에서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목숨을 내놓고 외치는 노동자들의 외침에 눈하나 꿈쩍하지 않는 악질 자본가!! 게다가 콜텍 자본은 본사집회시 대전공장 출입시, 선전물에 박영호 사진 기재시 회당 50만원을 부과한다는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노조탄압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동투쟁단은 이러한 악질 자본의 수작에 움츠러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쫓으며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끊임없이 요구할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이더라도 그들의 우리 앞에 무릎을 꿇을 때까지 이 투쟁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투쟁!!

항상 연대해 주시는 동지들, 그리고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동지들 콜트-콜텍. 하이텍 공동투쟁 승리의 그날까지 함께 해 주십시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OEE4RN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794
이런일이
2011.05.11 8171/2906
2793
노동전선
2011.05.11 9112/3679
2792
허영구
2011.05.11 11510/4769
2791
ㅇㅇ
2011.05.09 8147/3086
2790
레프트21
2011.05.08 9031/3508
2789
펌
2011.05.07 7913/2992
2788
허영구
2011.05.06 8801/3374
2787
노동자정치학교
2011.05.06 7640/2927
2786
새날
2011.05.05 9540/3649
2785
사노위 의견그룹
2011.05.05 7966/3060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