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국민은행에 웬 낙하산?
허영구
692 11236  /  5483
2008년 07월 26일 12시 26분 39초

국민은행에 웬 낙하산?

오늘 기자회견은 민주주의 파괴를 막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48%로 당선되었지만 실제 유권자 대비로는 30% 지지에 불과하다. 그나마 현재 지지는 17%다. 그런 대통령이 선거결과 승자독식주의로 흘러 자신의 선거 캠프 사람들을 낙하산으로 임명하는 것은 민주적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다. 

또 하나 금융의 공공성을 파괴하고 금융질서를 유린하는 것이다. 황영기 사장은 우리금융지주회사에서부터 그의 경영실패가 확인된 인물이다. 그런 인사를 자신의 선거 캠프 소속이라는 이유로 회전문식 인사를 단행하겠다는 것은 오만의 극치다.

황영기 회장과 함께 행장으로 거론되는 김중회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뇌물 수수혐의로 부원장을 그만 둔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투기자본의 이해를 대변하는 김 앤 장 법률사무소 출신이다. 금융감독원 근무시절에도 많은 금융정책 실패에 관련되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금융공공성을 지킬 대한민국 최대은행의 책임을 맡길 수 없다.

노동자, 서민, 소액주주의 이해보다 대주주나 자본 나아가 투기자본의 이해를 대변할 이들에게 경영의 책임을 맡겨서는 안 된다. 투기자본감세센터는 이들이 국민은행에 낙하산으로 내려와 임명되는 것을 반대한다.

(2008.7.24, 국민은행 황영기 지주회장 임명 저지 기자회견, 여의도 국민은행 앞)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JP4RVZ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384
도서출판 갈무리
2013.02.22 8785/3673
4383
코뮌영상네트워크
2013.02.22 10686/4828
4382
쌍용차 희망걷기
2013.02.22 8357/3640
4381
허영구
2013.02.21 10709/4391
4380
쌍용차 희망걷기
2013.02.21 8188/3630
4379
허영구
2013.02.21 8545/3816
4378
쌍차 범대위
2013.02.21 10756/4878
4377
인권연대
2013.02.21 8067/3450
4376
인권뉴스
2013.02.21 7896/3509
4375
인권뉴스
2013.02.20 5994/3218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