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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휘, 송경동은 자살하라
노동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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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6일 20시 12분 38초
삶이보이는창 목록 16 연수원이야기 03-5 최정규 03·06·19 2423 15 이제 9일 남았습니다. 창식 03·06·19 2727 14 그래도 삶창의 좁은 문을 통해서 자리를 펴신 님들께 남한산성 03·06·19 2691 13 삼례누나 미안해요 권택곤입니다. 03·06·19 2548 12 이럴 때 일수록 감꽃 03·06·19 3179 11 빛을 쫓아서 이인휘 03·06·18 2981 10 날아가버린 과거 경동 03·06·18 3239 9 하루 속히 복구되길 바랍니다. 나정욱 03·06·18 3012 8 구로청년회 풍물패 '한얼'이 첫 공연을 합니당~ 구로청년회 03·06·18 2817 7 Re..공연 잘 하시길 경동 03·06·18 2838 6 앞으로 모든자료는 내 뱃속에 백업^^ 고래심줄 03·06·17 2703 5 이게 웬 날벼락? ningirsu 03·06·17 3431 4 아! 얼마나 기다렸던 삶창 이었던가? 남한산성 03·06·17 3034 3 이곳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찌니 03·06·17 2921 2 어서 복구되어 활발한 장이 되길 바래요... 숲속홍길동 03·06·11 2886 1 임시 게시판을 열며... 찌니 03·06·11 3057 임시 게시판을 왜 열었니? 이전 글이 어디로 갔니? 내가 책을 내려고 썼던 글도 있었는데 어디로 갔니? 쓰레기 출판사 삶창 왈, 미국에 가도 복구가 되지 않는다고? 송새랑, 송아리야 너 애비가 날 구치소 보냈다. 이 전 글이 어디로 사라졌니? 너 애비 송명호 글 '박가 년 @지는 손에 달렸다니' 는 너 애비가 날 스토커질 하고 나를 오리려 스토커로 덮어씌워 완전히 밟아놓으려는 낚시글이 아니었니? 송새랑, 송아리야, 너 애비에게 물어보거나 내 글이 어디로 사라졌니? 나는 그때부터 공황상태 빠졌었단다. 책을 내려던 글이 하루 아침에 사라졌으니. 너 애비가 2006 년 나를 구치소로 보냈다. 사이버에 찾아도 못찾겠네. 내가 사이버 사용에 무식하다. 천천히 만나야지. 그 이후도 사이버에 글을 올리면 좋은 것은 현재도 계속 표절하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놀고자빠졌네! 선동을 해서 다른 사람 총알받이로 사용하고 남의 글이고 뭐고 빼앗고 표절하여 돈도 벌고 명예도 얻고 자기 자식 호화롭게 키우고 이름까지 남기는 개자식들이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살인마 인간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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