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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조롱거리
알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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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0일 12시 28분 58초
중국 최대 검색엔진 바이두(百度) 핸드폰 버전의 메인 페이지에 박근혜를 비난 조롱하는 톱기사로 뒤덮었다. 중국이 보복을 시작도 안했는데 한국은 사면초가신세란다. 박근혜는 이미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미친 듯이 행동하며 중국에게 위험한 수를 쓰고 있는데 붕괴하는 한국에서 칠푼이가 무엇을 한단말인가…등 18일 톱에 오른 기사 <'한국이 대국으로 부르는 곳이 이미 보복을 시작했다. 한국은 이미 사면초가인지 모른다>라고 대서특필…삼성도 한국 해운산업 몰락에 긴장하고 있고,, 중국의 검색시장 점유율 80%인 바이두의 스마트폰 메인 앱은 8억 명이 넘는 중국 스마트폰 사용자 대부분이 이용한다. 사드 정국을 한진해운 파산이나 삼성 갤럭시 노트7 배터리사태, 기아차의 중국 시장 점유율 감소 등과 연계하며 한국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며 수출의 26%를 중국에 의존하는 한국이 지나치게 중국을 무시하고 있다는것이다. 누리꾼들은 '중국 힘내라', '한미의 중국에 대한 악심이 이미 충분하다. 한미는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 중러는 손잡고 한미의 망동을 대처하자. 중러가 북한을 포기할 수 없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예 평론가는 사드로 인해 중국도자기협회 회원 12만명의 한국 방문 취소, '함부로 애틋하게'의 중국 무대인사 취소, 한류 연예인의 중국 공연 취소를 전하며, 금한령(限韩令)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한다. 심지어 '금한령 내린지 반달이 넘었는데, 인터넷에 한국 드라마가 보인다', '이게 민주국가냐, 국민이 싫어하면 집정자는 내려와야 한다. 무슨 천왕 국가 같다' 는 댓글들도 수두룩… 중국의 구글'로 불리는 바이두가 칠푼이를 노골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중국 정부의 비호나 지시가 없으면 불가능한게 자명한데 앞날이 심히 우려된다. 결과적으로 이런 기사는 중국어 사용권에서 우리국격을 떨어트리는 부작용을 낳는 것은 물론이고,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관광, 제조업, 한류 등에 부정적 작용을 할 것인데… 사드 배치에 대해 중국 정부가 아직까지 공식적인 보복조치를 자제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보복조치가 실행될 경우 그 폭발력은 무시무시할거다. 국제적조롱거리로 전락한 이 현실에도 현실감각 상실한 칠푼이는 북핵위기만 외치며 국민의 시선을 딴데로 돌리려고 꼼수만…. 대우조선, 해운업, 새월호,사대강,자원외교,방산비리 등등등... 진짜 이명박근혜 ..새머리당...이것들이 집권하면서 나라는 거의 회생불능 상태가 됫다.그것도 모자라 칠푼이는 이제 완전히 국민이 몰살할지도 모를 지경으로 가고있다.. 반대하면 불순세력으로 몰고, 종편과 조중동앞세워 민심기만하고... 이러다 진짜 나라 망하는거 아냐? 정권이 바뀌서 어느정도 정상에 올려 놓으면 또 새누리당같은 일제 잔재들이 거덜내고 ... 망하지 않는게 신기할 뿐이다.. 국제적 조롱거리로 전락한 멍청무능 미친할매 빨리 꺼져야 국익이고 국권을 회복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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