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7229  /  8914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W1YV81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594
남부운동본부(준)
2010.01.06 12520/5058
1593
전진
2010.01.05 10133/4541
1592
노점노조연대
2010.01.05 13386/5548
1591
펌
2010.01.04 12594/5661
1590
새날
2010.01.04 8668/3446
1589
정승호
2010.01.03 9476/4125
1588
새날
2009.12.30 14869/5630
1587
변혁산별
2009.12.30 10821/3948
1586
다중지성의 정원
2009.12.29 11420/2970
1585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2009.12.29 13484/445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