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6815  /  8565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C27XLY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064
허영구
2010.06.18 12786/4079
2063
허영구
2010.06.17 12334/3488
2062
정윤광
2010.06.17 10041/2678
2061
이여명
2010.06.15 14855/4973
2060
사노위
2010.06.15 11882/3456
2059
노동전선
2010.06.12 62634/7935
2058
김태균
2010.06.13 16099/5430
2057
노동전선
2011.08.10 14867/2879
2056
조합원
2010.06.11 17662/6043
2055
허영구
2010.06.11 11272/3392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