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7134  /  8779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DVVB6A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284
허영구
2015.01.12 9402/4267
5283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 학생위원회
2015.01.12 7777/3412
5282
허영구
2015.01.11 8664/3946
5281
허영구
2015.01.11 9866/4715
5280
허영구
2015.01.06 8277/3578
5279
노동전선
2015.01.06 8591/3755
5278
노동전선
2015.01.06 8642/3767
5277
노동전선
2015.01.06 8426/3839
5276
허영구
2015.01.06 9661/4540
5275
지남
2015.01.03 8595/3833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