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6894  /  8625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KIL0BU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04
노동자혁명당(추)
2011.10.13 6812/2864
3203
아세요
2011.10.13 6385/2600
3202
99% 공동행동
2011.10.13 7477/3149
3201
윤웅태
2011.10.13 6585/2626
3200
허영구
2011.10.13 7311/3372
3199
노동자혁명당(추)
2011.10.12 8272/3659
3198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0.11 6604/2651
3197
허영구
2011.10.11 7658/3422
3196
인권뉴스
2011.10.10 9227/4100
3195
허영구
2011.10.10 6376/2582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