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6910  /  8639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3TM6GG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374
충북토론회
2011.12.15 9540/4406
3373
진보평론
2011.12.14 10616/4820
3372
해방연대
2011.12.14 9007/4015
3371
백형근
2011.12.14 15192/6431
3370
쌍용차지부
2011.12.14 7554/3453
3369
이주공동행동
2011.12.13 11034/4833
3368
노동자정치학교
2011.12.13 9300/4178
3367
노동자혁명당(추)
2011.12.13 10339/4638
3366
쌍용차지부
2011.12.12 7914/3493
3365
노동전선
2011.12.12 8149/3141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