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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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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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