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7022  /  8701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YB5G8E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014
허영구
2012.07.23 10180/4702
4013
학습지 재능지부
2012.07.23 13001/6417
4012
인권뉴스
2012.07.23 9178/4240
4011
올빼미
2012.07.23 7976/3599
4010
노동해방
2012.07.22 12097/5711
4009
노동해방
2012.07.22 14567/6509
4008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7.21 11339/5395
4007
구도중생
2012.07.21 8583/4064
4006
맑시즘2012
2012.07.20 15661/7321
4005
인권뉴스
2012.07.20 9602/464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