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의 제삿상
들국화밭에서
619 16987  /  8678
2008년 06월 15일 22시 09분 10초
 10년후 어느 채식주의 청년노동자의 제삿상

2008.6.12. 촛불은 '민중의 지팡이'에 휘둘려 꺼져가고..












































한국노총의 배신으로 민주노조의 무관심으로 '총파업'은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차려질 젯상..















촛불이 꺼지고 어두움만 짙게 드리워진 지구촌 한구석은 이렇게 서서히 통곡소리조차 사라지며 변해갈 것인가?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U857SL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104
좌파노동자회
2012.08.30 10119/4012
4103
문정은
2012.08.29 8201/3243
4102
좌파노동자회
2012.08.29 11830/5279
4101
좌파노동자회
2012.08.29 13454/5700
4100
좌파노동자회
2012.08.29 11303/4808
4099
좌파노동자회
2012.08.29 10256/4120
4098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8.29 6128/2933
4097
좌파노동자회
2012.08.28 10426/4120
4096
허영구
2012.08.27 11629/4808
4095
공주대 무용학과 학부형
2012.08.27 16908/727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