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핵발전소와 핵무기...후쿠시마 4주년
허영구
6119 8729  /  4109
2015년 03월 19일 20시 35분 25초
핵발전소와 핵무기 70년 전인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인류 최초 원자폭탄이 떨어졌고 8만 명이 즉사했다. 그 중 조선인도 2만 명에 달한다. 그 이후 원폭피해영향으로 죽은 사람까지 합하면 20여만 명에 달한다. 과학기술 발전 속도에 비쳐볼 때 70년이 지난 오늘날 핵은 가공할만한 위험을 안고 있다. 전 지구상에서는 2만기가 넘는 핵폭탄과 수백기의 핵발전소가 존재하고 있다. 후쿠시마 재앙에서 보듯이 핵발전소는 안전하지 않고 위험을 안고 있다. 그런데 극단적으로 핵무기가 핵발전소에 떨어지는 상황을 생각하면 끔찍한 일이다. 자본주의 계급사회는 불평등하지만 가공할만한 핵 위험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 모두가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전기가 부족하지 않는 데도 왜 핵발전소를 지으려 안달인가? 한국은 중동에 핵발전소를 수출하고 있다. 석유가 많이 나는 나라에서 핵발전소가 필요한가? 핵발전소 가동을 통해 추출된 플루토늄으로 핵무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 탈핵 공동행동에는 젊은 청년들이 많이 참가했다. 행사 후 행진을 하면서 평화를 상징하는 종이학을 시민들에게 나눠주었다. 선두에는 핵을 상징하는 큰 풍선을 굴리고, 무거운 철재로 만든 큰 종이학과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핵폭탄인 ‘리틀보이’, ‘팻맨’을 둘러매고 홍대 주변 거리를 행진했다. 날씨마저 쌀쌀했다. (2015.3.11.수, 홍대 앞,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4주년 탈핵 행동...좌파노동자회, 초록네트워크, 청년좌파 등)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CMPOV9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664
금속인천
2011.03.08 8091/3184
2663
화물현장노동자회
2011.03.08 8910/3821
2662
재능공대위
2011.03.08 10143/4195
2661
재능공대위
2011.03.08 7456/2813
2660
공무원노조
2011.03.07 12831/4884
2659
노승복
2011.03.07 8481/3623
2658
노승복
2011.03.07 10858/4585
2657
노동자
2011.03.07 7811/3453
2656
변혁산별
2011.03.07 12361/5575
2655
하노위
2011.03.07 8747/3746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