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알바노동자들의 대변자, 알바노조
허영구
6082 7840  /  3330
2015년 02월 13일 11시 58분 45초
알바노동자들의 대변자, 알바노조 알바노조 2차 총회를 축하한다. 알바노조 인지도가 매우 높다. 그만큼 열심히 활동했고 사람들의 기대가 크다. 알바노조를 통해 알바도 노동자라는 시민권을 획득했고 이제 인권과 노동권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알바연대와 알바노조의 투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알바노조는 이제 200만~500만에 달하는 알바노동자들의 처지를 대변하는 조직이다. 힘차게 전진하길 바란다. * 이 날 총회에 공중파 언론들이 대거 와 있었다. 총회가 끝날 때까지. 그리고 행진과 맥도날드 매장에서의 집회와 퍼포먼스까지 상세하게 촬영했고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거의 민주노총급 보도였다. 민주노총이 4월 총파업에서 ‘시급 1만원’ 요구를 내 건 것은 지난 2년간 알바노조의 투쟁의 결과물이다. * Power to the ALBA 1. 최저임금 주는 맥도날드 알바 과연 꿀알바인가? - 맥도날드 매장에는 왜 알바들만 일을 하는 것일까요? - 맥도날드 알바는 왜 최저임금만 받을까? - 알바는 최저임금만 받고도 살 수 있나? - 시급 1000만원 받는 맥도날드 CEO 2. 맥도날드 알바 갑질 대표 기업, 도대체 무슨 일이? What happened at McDonald's? - 갑질은 고쳐진다는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 알바에게 정의를 * Change the McDonald's! * 서강대에서 총회를 끝내고 맥도날드 신촌점까지 행진 했다. 경찰이 맥도날드 매장을 에워싸고 있었다. 안에 있던 알바노조 조합원들과 함께 알바노동자들의 요구를 외쳤다. 이후 연세대점까지 행진했다. (2015.2.7.토.서강대 다산관, 알바노조 2차 총회)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3Y8Y9D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024
다지원
2014.06.08 7882/3375
5023
허영구
2014.06.03 17151/7242
5022
허영구
2014.06.03 12413/5567
5021
허영구
2014.06.03 8079/3686
5020
허영구
2014.06.01 14093/6090
5019
허영구
2014.06.01 9854/4540
5018
허영구
2014.06.01 14826/6314
5017
노동전선
2014.05.29 7947/3541
5016
허영구
2014.05.28 11207/5098
5015
뿌리
2014.05.27 15814/686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