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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동자들의 대변자, 알바노조
허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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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3일 11시 58분 45초
알바노동자들의 대변자, 알바노조 알바노조 2차 총회를 축하한다. 알바노조 인지도가 매우 높다. 그만큼 열심히 활동했고 사람들의 기대가 크다. 알바노조를 통해 알바도 노동자라는 시민권을 획득했고 이제 인권과 노동권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알바연대와 알바노조의 투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알바노조는 이제 200만~500만에 달하는 알바노동자들의 처지를 대변하는 조직이다. 힘차게 전진하길 바란다. * 이 날 총회에 공중파 언론들이 대거 와 있었다. 총회가 끝날 때까지. 그리고 행진과 맥도날드 매장에서의 집회와 퍼포먼스까지 상세하게 촬영했고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거의 민주노총급 보도였다. 민주노총이 4월 총파업에서 ‘시급 1만원’ 요구를 내 건 것은 지난 2년간 알바노조의 투쟁의 결과물이다. * Power to the ALBA 1. 최저임금 주는 맥도날드 알바 과연 꿀알바인가? - 맥도날드 매장에는 왜 알바들만 일을 하는 것일까요? - 맥도날드 알바는 왜 최저임금만 받을까? - 알바는 최저임금만 받고도 살 수 있나? - 시급 1000만원 받는 맥도날드 CEO 2. 맥도날드 알바 갑질 대표 기업, 도대체 무슨 일이? What happened at McDonald's? - 갑질은 고쳐진다는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 알바에게 정의를 * Change the McDonald's! * 서강대에서 총회를 끝내고 맥도날드 신촌점까지 행진 했다. 경찰이 맥도날드 매장을 에워싸고 있었다. 안에 있던 알바노조 조합원들과 함께 알바노동자들의 요구를 외쳤다. 이후 연세대점까지 행진했다. (2015.2.7.토.서강대 다산관, 알바노조 2차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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