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싸울줄 아는 후보, 싸우는 후보는 한상균 뿐이다!
기아차새희망
5984
8506 / 3828
2014년 11월 18일 12시 12분 06초
-
05호_새희망_11월18일001[1].jpg(327.6 KB)
05호_새희망_11월18일002[1].jpg(355.5 KB)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LO3HEL
직접 입력
94
전국노동자회 인천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모십니다.
전국노동자회인천위원회
2007.10.11
4974/2391
93
주간통신부산193호-농협노동자와 학비노동자의 공동투쟁
민주노총부산본부
2007.10.11
5430/2382
92
[속보] 노사정대토론회에 참관한 노동자 41명 강제연행
노동전선
2007.10.11
6724/2460
91
뉴코아노동조합 파업 111일차 소식지
뉴코아노동조합
2007.10.11
5613/2316
90
백해 무익한 차베스 비판들이 난무하다
노동자
2007.10.10
7746/3405
89
오세철의 관점은 타락했다
(1)
노동자
2007.10.10
6235/2453
88
[웹자보]노동해방선봉대를제안합니다!!
준비모임
2007.10.09
5063/2461
87
철도노조 승무원 문제를 노사정협의체 구성으로 넘기다니 이래도 되는 겁니까?
철도분노
2007.10.08
4876/2447
86
[선언운동 바로가기] 작전통제권 제대로 되찾기 1만인 선언에 참여해 주세요!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2007.10.06
5912/2419
85
[웹자보]노동해방선봉대를 제안합니다!!
준비모임
2007.10.05
4905/2425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