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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싸울줄 아는 후보, 싸우는 후보는 한상균 뿐이다!
기아차새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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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8일 12시 12분 0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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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무릎 꿇려 걷어찬 학부모 처벌은 당연하다?
허영구
2013.06.30
17661/7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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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 사수! 비정규직 철폐! 민영화 반대! 2013년 반신자유주의 선봉대에 많은 지지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전국학생행진
2013.06.29
8925/4085
4592
[재능사태] 시청 농성의 주장은 "우리는 노동자 투사이고 종탑은 어용이다"
재능투쟁좌파연대
201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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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릿지 06.27 투쟁소식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6.28
16331/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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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전주 법인택시 카드체크기 설치사업은 택시사업주와 어용 조합장 주연, 전주시청 조연의 택시노동자 착취 사기극이다!
택시지부
2013.06.27
12631/5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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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릿지 06.26 투쟁소식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6.27
7167/3339
4588
골든브릿지 06.25 투쟁소식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6.27
12675/5856
4587
[6/29 개강] 충격의 현대철학, 사랑의 인문학 (강사 이인)
다중지성의 정원
2013.06.27
14437/6680
4586
노동자의 책 소식지 5호
노동자의 책
2013.06.27
19717/8456
4585
미국 금융지주회사 회장들 연봉 132억원은 노동자 고혈
허영구
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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