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금융자본주의에 맞서 사영화된 의료 공공화 해야
허영구
5935 8109  /  3683
2014년 10월 01일 15시 08분 22초
금융자본주의에 맞서 사영화된 의료 공공화 해야 국내에 수백조원의 돈이 투자(투기)처를 찾아 헤매고 있다. 시중은행 중 우리은행도 정부 지분 매각을 앞두고 있다. 국책은행의 민영화(사기업화) 이래 통화량이 남발되고 거품이 만들어졌다. 대출이 늘어나고 부채가 증가했다. 재벌의 자기지분이 고작 5%에도 미치지 못하는 대기업 특히, 삼성 이건희 이후 국민연금을 통한 국가지주회사를 설립해 관리감독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민영화 저지를 말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공공의료는 10%에도 미치지 못한다. 거의 대부분이 민간의료기관이다. 국민들이 영리병원 등을 반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영리화 과정에서 새로운 투자처가 생기면 빚을 내서라도 투자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의료민영화 저지나 반대를 넘어 의료의 공공성을 내걸고 투쟁해야 한다. (의료민영화 영리화 반대! 영리병원 반대! 원격의료 반대! 각계각층 원탁회의 기자회견, 2014.10.1, 프레스센터)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DXH85G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994
유성지회
2011.07.25 7977/2594
2993
유성지회
2011.07.25 6997/2169
2992
한미선
2011.07.24 6369/2346
2991
레프트119
2011.07.24 7634/2727
2990
전국학생행진
2011.07.23 6605/2223
2989
노동자혁명당 추진모임
2011.07.23 7391/2516
2988
인권뉴스
2011.07.23 8353/2758
2987
허영구
2011.07.23 7367/2343
2986
허영구
2011.07.23 6721/2290
2985
허영구
2011.07.23 6319/2218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