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금융자본주의에 맞서 사영화된 의료 공공화 해야
허영구
5935 8420  /  3860
2014년 10월 01일 15시 08분 22초
금융자본주의에 맞서 사영화된 의료 공공화 해야 국내에 수백조원의 돈이 투자(투기)처를 찾아 헤매고 있다. 시중은행 중 우리은행도 정부 지분 매각을 앞두고 있다. 국책은행의 민영화(사기업화) 이래 통화량이 남발되고 거품이 만들어졌다. 대출이 늘어나고 부채가 증가했다. 재벌의 자기지분이 고작 5%에도 미치지 못하는 대기업 특히, 삼성 이건희 이후 국민연금을 통한 국가지주회사를 설립해 관리감독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민영화 저지를 말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공공의료는 10%에도 미치지 못한다. 거의 대부분이 민간의료기관이다. 국민들이 영리병원 등을 반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영리화 과정에서 새로운 투자처가 생기면 빚을 내서라도 투자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의료민영화 저지나 반대를 넘어 의료의 공공성을 내걸고 투쟁해야 한다. (의료민영화 영리화 반대! 영리병원 반대! 원격의료 반대! 각계각층 원탁회의 기자회견, 2014.10.1, 프레스센터)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HK8P00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514
쌍용자동차
2012.02.01 12091/5179
3513
노건투
2012.02.01 16267/6845
3512
3개 조직
2012.01.31 8234/3715
3511
노사과연
2012.01.31 12306/5499
3510
5주년
2012.01.30 10806/4883
3509
이글스
2012.01.30 13739/5698
3508
노동자혁명당(추)
2012.01.30 7537/3108
3507
마오주의자
2012.01.30 9641/4192
3506
변혁산별
2012.01.30 8569/3820
3505
노동자 공화국
2012.01.29 12510/5554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