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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희한한 일이 현실이라니 정말???
남기자
5927 11706  /  5568
2014년 09월 28일 13시 10분 04초
역사가 보여주는 진리가 있다. 과학과 기술이 발전하면 나라가 부흥하고 강대해지며 과학과 기술발전이 뒤떨어지면 나라의 진보와 번영도 멀어진다는것. 여러 언론들을 보면 최근 북한의 과학기술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영도아래 최첨단을 향하여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한다. 이 발전의 원동력은 과학과 기술을 중시하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과학중시사상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하고 있다. 지난 8월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풍과학자휴양소 건설장을 찾은 김정은 제1위원장께서는 건설장의 곳곳을 돌아본 다음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올바른 관점과 입장을 가지고 혁명을 해야 나라가 흥한다고 하면서 휴양소운영에 필요한 설비비품들과 기자재들을 갖추는 문제로부터 지열냉난방체계를 도입하는 문제, 휴양소주변정리를 잘하도록 하는 문제를 비롯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마무리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었다고 소식들은 전했다.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영도는 평양 룡흥네거리에 건설된 김일성종합대학교육자살림집과 평양교외의 은하과학자거리, 곧 완공을 눈앞에 둔 김책공업종합대학교육자살림집과 은정과학지구에 건설되는 위성과학자거리 등에서 엿볼수 있다. 남한같으면 꿈에도 상상못하는 수십억대의 살림집들을 대학교수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무상으로 준다고 하니 이 얼마나 꿈같은 일인가. 교육자, 과학자들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영도밑에 북한의 과학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할것이라고 믿어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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