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소는 풀을 먹고 자라는 집짐승이다
허영구
591 22128  /  11216
2008년 05월 28일 16시 39분 32초
 

소는 풀을 먹고 자라는 집짐승이다

소죽에서 비린내가 나면 소가 뒤로 물러서면서 고개를 돌린다

소죽을 새로 끓여서 준다


리희승이라는 사람이 대학교 교수자가 되어

소고기를 <쇠고기>라고 말했다

신기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앵무새로 되어

<쇠고기>라고 말해 왔다

2008년 5월에 이르러 <철사고기>가 들통이 났다


리희승 잘못을 꾸짖었던 사람은

려증동 한 사람이 있을 뿐이었다

<쇠+고기>는 <철사+고기>다

<철사고기>를 먹으면 죽게 된다고 말했더니

리희승 曰나는????소고기를????쇠고기????라고 말하리다


<염소+고기>는 왜 <염쇠+고기>라고 말하지 않느냐고 했더니

리희승은 답을 하지 못하고, 1989년에 눈을 감았다


풀을 먹고 자라는 소는 소고기로 되고,

고기 먹고 자라는 쇠는 쇠고기로 된다


려 증동ː경상대 명예교수. 배달학* 사이트 :폴리뉴스에세 퍼 옴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56W3SU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994
노동전선
2014.05.19 16308/7131
4993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14.05.18 14583/6457
4992
민주노총충남
2014.05.15 12344/5630
4991
노동전선
2014.05.15 17489/7564
4990
노동전선
2014.05.13 15144/6671
4989
노동전선
2014.05.13 15698/6798
4988
노동전선
2014.05.13 15004/6802
4987
허영구
2014.05.12 10561/4859
4986
노동전선
2014.05.12 6908/2963
4985
노동전선
2014.05.12 13134/5331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