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8.15광복과 함께 생각나는 쓰레기들
바로살기
5898 8556  /  3533
2014년 08월 17일 22시 12분 18초

최근 한 대북 인권단체 관계자에 의하면  북한내 전단살포를 비롯한 인권소동에 남한 사람과 탈북자, 북한 국내 협조원 등으로 구성된 비밀단체가 기획하고 집행한다고 하면서 별의별 알지못할 이름을 도용한 탈북단체,조직을 내세워 누가 더 미국이나 국정원의 자금을 더 따낼가 서로 물어뜯고 고자질하고 피터지는 개싸움이 치열하다고 한다.

홍순경, 조명철,정광일,강철환,신동혁 등 탈북쓰레기들은 평소 단순한 탈북돕기운동이 아니라 북한민주화를 위한 조직결성, 체제전복을 목적으로 비밀활동하는 자들로서 스파이침투,동상훼손 및 삐라살포등 북한 내부를 혼란시키는 위험한 임무를 실행하는 명백한 미국간첩들이며 국정원의 스파이들이다. 저들은 정체를 감추고 모략활동을 강화하기위해 조명철을 국회의원만들고 해괴한 단체.모임을 만들어  더러운 돈을 챙기고  정치권에도 깊이 개입한 상태다.

미국의 직접적인 지시에 따리 움직이는 스파이들인 김영환,유재길, 강신삼,이상용,천신일 등 인권운동가로 위장한 자들이 2년전 100여일동안 중국에서 불법활동으로 옥살이 한적이 있는데 국정원은 이들과 탈북쓰레기들을 연계시켜 거짓과 외곡의 북한인권소동을 일으키고 우유성사건처럼 야당탄압위한 조작에도 이용하고 써먹는다는걸 세상이 다 알고 있다.                                                                      

 국정원은 국내국외에서 일명 ‘흑색요원’(신분을 위장한 첩보요원)을 운용해 대북 정보를 수집,침투,파괴암해,내부혼란 을 기획하고 막대한 비밀자금으로 이런 탈북쓰레기들을 써먹고있으며 인권운동을 자처하는 천신일,김영환같은 두목들을 통해 쓰레기들을 장악하고 반북대결을 부추긴다.

정치권의 곳곳에 숨어 맹활약하고있는 탈북쓰레기들의  책동은 유신귀태정권이 선후 더욱 악질적이고 교활해졌으며 이런 헛깨비인권소동에 어마어마한 국민의 혈세가 마구 탕진되고 있다.

갈데없는 가련한 탈북쓰레기들은 인권단체니 민주화니 이상한 간판을 내걸고 사회의 여러곳에 숨어서 활동하면서 유신귀태정권유지에 올인하고 야당민주세력,통일진보세력을 탄압하는 음모에 가담하며 설쳐대는게 참 일제때 변절의 달인들인 매국노상 그대로이다.

이런 미국스파이,국정원협조자,탈북쓰레기들의 미친 소동때문에 유신귀태정권이 들어선후 한반도는 하루도 편한 날이 없이 전쟁과 대결,공포분위기에 휩싸이고 외곡된 이북실체와 외곡된 역사교과서, 민주화파탄에 한반도는 전쟁위기에까지 몰려있다.

유신정권이 동족을 반대하는 노골적인 거짓외곡선전에 올인할수박에 없는 가련한 탈북쓰레기까지 저들의 정권유지위한 돌격대로 써먹고 이용하며 기득권유지위한  반북인권소동으로 북풍을  꾀하지만  변신과 배신의 달인들과 함께 조기레임덕에 빠져 역사의 오물속에 처박힐 날은 멀지 않았다고 믿는다.

한반도의 정치를 뒤에서 맘대로 좌우지하는 미국할배들의 강요와 국정원의 명령지시에 따라 제 동족을 음해하고 통일을 방해하며 동족대결을 부추기는데 동원된    홍순경, 조명철,정광일,강철환,신동혁 등 탈북쓰레기들의 명줄이 끝장날 시기는 박두해 오고있으니 신상이 위험해지기전에 워싱톤으로 빨리 도망가는게 상책일게다.

 우리 국민들은 두눈 부릅뜨고 저들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으며 역사의 진리를 망각하고 더러운 목숨을 유지하기위해 비열하고 치사한 돈을 챙기며  민주통일을 가로막고 동족대결,전쟁을 부추기는데 일조한 역사의 오물,탈북쓰레기들을 반드시 목매달아 처단할것이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WO34TF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964
유성지회
2012.07.08 11759/5770
3963
유성올빼미
2012.07.07 8492/4150
3962
올빼미투쟁단
2012.07.06 7242/3091
3961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7.06 10063/4835
3960
허영구
2012.07.06 7739/3919
3959
허영구
2012.07.06 10244/5024
3958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7.06 6898/3332
3957
올빼미투쟁단
2012.07.05 8882/4319
3956
노동전선
2012.07.05 13455/6359
3955
본성해방net
2012.07.05 9941/4846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