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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위인사들의 고백 ㅡ 미국은 결코 세계최강이 아니었다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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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07일 10시 47분 14초
지난 세기 50년대에 미국은 동화속의 호랑이처럼 기고만장하여 한반도에 덤벼들었다가 쓰디쓴 참패를 당하였었다. 미국의 개국 이래 처음으로 맞본 쓰디쓴 패배였었다. 한국전쟁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쓰디쓴 대참패를 당한 미국의 고위인사들의 고백의 일부를 여기에 소개한다. “신화는 깨여지고말았다. 우리는 남들이 생각하던것처럼 그렇게 강한 나라가 아니었다.” (전 미국무장관 마샬) “솔직히 말하면 한국전쟁은 커다란 군사적재난이며 잘못 고른 장소에서 잘못 고른 시간에 잘못 만난 적과 싸운 잘못 한 전쟁이었다.” (전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브랫들리) “개국이래 미국의 위신이 전 세계에서 지금처럼 그렇게 땅에 떨어진적은 없었다.” (전 미 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었던 맥아더) “미국이 한국에서 격파되었다는것은 매우 명백한 일이다. 세계에서 그들(북한 인민군)을 격퇴하기에 충분한 부대는 없다.” (전 미군장군 타프트) “나는 정부의 지시를 수행함으로서 역사상 승리하지 못하고 한국정전협정에 조인한 최초의 미군사령관이라는 영예롭지 못한 이름을 띠게 되었다.” (정전협정에 조인한 전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 사령관 클라크) 미국의 패전고위인사들의 이러한 고백들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며 위세를 뽐내다가 한반도에서 만신창이 되여 세계면전에서 수치와 망신을 당한 미국이 두고두고 잊지 말아야 할 역사의 교훈이다. 그러나 미국은 오는 18일부터 “맞춤형 억제전략”을 처음으로 적용하여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을 하게 된다. 인천 이시아게임을 몇일 앞두고 또 대규모군사연습을 진행하는 미국의 속심은 명백하다. 아시아게임을 통하여 남북관계가 개선되는것을 방해하자는 것이다. 박근혜정부는 미국과 야합하여 남북관계발전에 제동을 걸게될 을지훈련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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