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이산가족 상봉문제는 한국정부의 의지에 달렸다
하이나
5840 9188  /  4090
2014년 07월 14일 12시 08분 57초
2000년 6월 14일, 평양을 방문중인 김대중 전대통령내외는 목란관에서 연회를 차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을 모시었다. 김 위원장님을 모시고 김대중 대통령내외는 만장의 박수갈채속에 연회장에 들어섰다. 이윽고 자리를 잡은 김정일 위원장님께서는 장내를 둘러보다가 대통령의 부인인 리희호 녀사가 주탁이 아닌 일반탁에 앉은것을 보게 되었다. 위원장님께서는 김대중 대통령에게 《흩어진 가족친척문제를 해결하자고 하면서 왜 대통령자신부터 흩어진 가족을 만듭니까? 그래서 대통령이 흩어진 가족친척문제에 그다지도 관심이 많으신 모양입니다.》라고 말씀하시었다. 이렇게 되여 리희호 녀사는 주탁인 김정일 위원장님의 옆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위원장님의 재치있고 매력적인 유모아로 연회장에는 처음부터 웃음꽃이 만발한 가운데 동포애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고있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J2JCDD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264
중부일반노조
2010.10.14 10803/4372
2263
노동자
2010.10.13 12108/5088
2262
사노위
2010.10.13 15723/5540
2261
레프트21
2010.10.12 8952/3959
2260
다함께
2010.10.12 8416/3273
2259
사노위 전북
2010.10.12 10518/4254
2258
노동전선
2010.10.12 10689/4788
2257
이영애
2010.10.12 9417/3763
2256
노동자
2010.10.11 8351/3284
2255
노동자
2010.10.09 11904/4905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