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이산가족 상봉문제는 한국정부의 의지에 달렸다
하이나
5840 8858  /  3879
2014년 07월 14일 12시 08분 57초
2000년 6월 14일, 평양을 방문중인 김대중 전대통령내외는 목란관에서 연회를 차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을 모시었다. 김 위원장님을 모시고 김대중 대통령내외는 만장의 박수갈채속에 연회장에 들어섰다. 이윽고 자리를 잡은 김정일 위원장님께서는 장내를 둘러보다가 대통령의 부인인 리희호 녀사가 주탁이 아닌 일반탁에 앉은것을 보게 되었다. 위원장님께서는 김대중 대통령에게 《흩어진 가족친척문제를 해결하자고 하면서 왜 대통령자신부터 흩어진 가족을 만듭니까? 그래서 대통령이 흩어진 가족친척문제에 그다지도 관심이 많으신 모양입니다.》라고 말씀하시었다. 이렇게 되여 리희호 녀사는 주탁인 김정일 위원장님의 옆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위원장님의 재치있고 매력적인 유모아로 연회장에는 처음부터 웃음꽃이 만발한 가운데 동포애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고있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LQ7D97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414
인권뉴스
2011.12.25 6889/3249
3413
허영구
2011.12.25 9446/4508
3412
허영구
2011.12.25 9419/4503
3411
정윤광
2011.12.24 6846/3326
3410
허영구
2011.12.24 10378/4716
3409
서진
2011.12.24 8977/4227
3408
대자보펌
2011.12.23 7163/3338
3407
중부일반노조
2011.12.23 13781/5956
3406
허영구
2011.12.23 11668/5254
3405
허영구
2011.12.23 8193/3769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