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이산가족 상봉문제는 한국정부의 의지에 달렸다
하이나
5840 8814  /  3850
2014년 07월 14일 12시 08분 57초
2000년 6월 14일, 평양을 방문중인 김대중 전대통령내외는 목란관에서 연회를 차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을 모시었다. 김 위원장님을 모시고 김대중 대통령내외는 만장의 박수갈채속에 연회장에 들어섰다. 이윽고 자리를 잡은 김정일 위원장님께서는 장내를 둘러보다가 대통령의 부인인 리희호 녀사가 주탁이 아닌 일반탁에 앉은것을 보게 되었다. 위원장님께서는 김대중 대통령에게 《흩어진 가족친척문제를 해결하자고 하면서 왜 대통령자신부터 흩어진 가족을 만듭니까? 그래서 대통령이 흩어진 가족친척문제에 그다지도 관심이 많으신 모양입니다.》라고 말씀하시었다. 이렇게 되여 리희호 녀사는 주탁인 김정일 위원장님의 옆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위원장님의 재치있고 매력적인 유모아로 연회장에는 처음부터 웃음꽃이 만발한 가운데 동포애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고있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5YRH2R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344
사진..
2013.01.27 7442/3224
4343
코뮌영상네트워크
2013.01.26 8780/4038
4342
노사과연
2013.01.25 7007/3047
4341
레프트119
2013.01.24 8140/3480
4340
도서출판 갈무리
2013.01.23 9774/4691
4339
인권연대
2013.01.23 8617/3685
4338
인권뉴스
2013.01.22 8112/3231
4337
노동해방
2013.01.22 7474/2917
4336
노동전선
2013.01.21 8189/3190
4335
노동전선
2013.01.21 8911/3815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