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하나의 농담에도 뜻이 있다
펌글
5838 10876  /  4246
2014년 07월 13일 11시 45분 13초
역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던 날이었다. 이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는 김대중 대통령일행을 위한 환송오찬을 베푸시었다. 오찬 도중 김정일 위원장님께 김대중 대통령은 불쑥 어디 김씨인가고 물었다. 김정일 위원장님께서 전주김씨라고 대답하자 김대중 대통령은 《나는 김해김씨니까 위원장께서 진짜 전라도사람이구만요.》 하고 말하였다. 이때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리희호가 《나는 전주리씨》라고 말하자 김정일 위원장께서는 《그러니 우리가 진짜 한가족이구만. 이제야 우리 일가가 만났소.》라고 말씀하시었다. 그러자 리희호는 손벽까지 치면서 웃었다. 그러나 위원장님의 말씀은 단순한 농담이 아니었다. 그 말씀에는 조선민족은 결코 갈라져 살수 없는 피줄을 같이하는 하나의 민족이라는 애국애족의 뜻과 움직일수 없는 통일의지가 깃들어있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OBNO6X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64
김호진
2008.02.19 11050/5552
363
함소희
2008.02.19 11983/6449
362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08.02.19 13325/6857
361
평통사
2008.02.18 9364/4790
360
정윤광
2008.02.17 9997/4838
359
박승호
2008.02.16 11002/5156
358
기아차붉은머리띠
2008.02.14 8785/4412
357
무운
2008.02.11 11258/5891
356
민주노총부산본부
2008.02.11 12095/6040
355
노동전선
2008.02.11 10165/4822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