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하나의 농담에도 뜻이 있다
펌글
5838 10672  /  4120
2014년 07월 13일 11시 45분 13초
역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던 날이었다. 이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는 김대중 대통령일행을 위한 환송오찬을 베푸시었다. 오찬 도중 김정일 위원장님께 김대중 대통령은 불쑥 어디 김씨인가고 물었다. 김정일 위원장님께서 전주김씨라고 대답하자 김대중 대통령은 《나는 김해김씨니까 위원장께서 진짜 전라도사람이구만요.》 하고 말하였다. 이때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리희호가 《나는 전주리씨》라고 말하자 김정일 위원장께서는 《그러니 우리가 진짜 한가족이구만. 이제야 우리 일가가 만났소.》라고 말씀하시었다. 그러자 리희호는 손벽까지 치면서 웃었다. 그러나 위원장님의 말씀은 단순한 농담이 아니었다. 그 말씀에는 조선민족은 결코 갈라져 살수 없는 피줄을 같이하는 하나의 민족이라는 애국애족의 뜻과 움직일수 없는 통일의지가 깃들어있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OX3CI6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734
콜트-콜텍,하이텍공투단
2008.10.28 6964/2529
733
허영구
2008.10.27 7951/3369
732
허영구
2008.10.27 8321/3635
731
지지자
2008.10.27 6387/2585
730
노동자공동투쟁
2008.10.26 8316/2961
729
정윤광
2008.10.25 6920/2592
728
노동전선
2008.10.24 9176/3861
727
맑스코뮤날레
2008.10.22 8798/3068
726
저공비행
2008.10.22 7623/2606
725
[펌] 사노련 게시판
2008.10.22 8679/2843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