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하나의 농담에도 뜻이 있다
펌글
5838 10586  /  4048
2014년 07월 13일 11시 45분 13초
역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던 날이었다. 이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는 김대중 대통령일행을 위한 환송오찬을 베푸시었다. 오찬 도중 김정일 위원장님께 김대중 대통령은 불쑥 어디 김씨인가고 물었다. 김정일 위원장님께서 전주김씨라고 대답하자 김대중 대통령은 《나는 김해김씨니까 위원장께서 진짜 전라도사람이구만요.》 하고 말하였다. 이때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리희호가 《나는 전주리씨》라고 말하자 김정일 위원장께서는 《그러니 우리가 진짜 한가족이구만. 이제야 우리 일가가 만났소.》라고 말씀하시었다. 그러자 리희호는 손벽까지 치면서 웃었다. 그러나 위원장님의 말씀은 단순한 농담이 아니었다. 그 말씀에는 조선민족은 결코 갈라져 살수 없는 피줄을 같이하는 하나의 민족이라는 애국애족의 뜻과 움직일수 없는 통일의지가 깃들어있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SSUVVJ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504
레프트119(준)
2012.01.28 12530/5333
3503
허영구
2012.01.27 12902/5531
3502
인권뉴스
2012.01.27 8583/3708
3501
부산선언운동본부
2012.01.27 13815/5842
3500
김남윤
2012.01.26 12104/5236
3499
인권뉴스
2012.01.25 9423/4115
3498
인권뉴스
2012.01.25 16633/6280
3497
펌
2012.01.24 13704/5811
3496
전진 출판사 자료실
2012.01.22 11083/4612
3495
혁파
2012.01.22 7392/2956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