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하나의 농담에도 뜻이 있다
펌글
5838 10497  /  3989
2014년 07월 13일 11시 45분 13초
역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던 날이었다. 이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는 김대중 대통령일행을 위한 환송오찬을 베푸시었다. 오찬 도중 김정일 위원장님께 김대중 대통령은 불쑥 어디 김씨인가고 물었다. 김정일 위원장님께서 전주김씨라고 대답하자 김대중 대통령은 《나는 김해김씨니까 위원장께서 진짜 전라도사람이구만요.》 하고 말하였다. 이때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리희호가 《나는 전주리씨》라고 말하자 김정일 위원장께서는 《그러니 우리가 진짜 한가족이구만. 이제야 우리 일가가 만났소.》라고 말씀하시었다. 그러자 리희호는 손벽까지 치면서 웃었다. 그러나 위원장님의 말씀은 단순한 농담이 아니었다. 그 말씀에는 조선민족은 결코 갈라져 살수 없는 피줄을 같이하는 하나의 민족이라는 애국애족의 뜻과 움직일수 없는 통일의지가 깃들어있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WGN8AL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884
사노위
2012.06.07 6872/3061
3883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6.06 7634/3540
3882
인권뉴스
2012.06.06 7515/3129
3881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6.06 5557/2920
3880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6.05 9762/3905
3879
사노위
2012.06.05 7559/3325
3878
노동전선
2012.06.05 8392/3371
3877
노동전선
2012.06.05 10273/4676
3876
노동전선
2012.06.05 8717/3971
3875
레프트21
2012.06.04 7503/3442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