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행동 7월 투쟁 계획
[노동자 행동 7월 투쟁 계획]
1. 세월호 투쟁,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노동자행동은 지역과 현장에서 지속적인 실천과 투쟁을 전개한다.
2. 7.22 동맹파업이 하루 파업이 아니라, 7,8월 박근혜 퇴진 정치 총파업으로 확대 강화될 수 있도록 총력 조직한다.
3. 지역노동자행동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회의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토론회와 간담회를 진행한다.
- 서울지역 노동자행동 간담회: 7.12일(토), 15시, 민주노총
: 간담회 후 청계광장 촛불집회 참여
- 경기지역 노동자행동 회의 진행(7.7, 경기본부)
: 7.9(수) 세월호 안산 촛불집회 참가 후 티브로드지부 동지들과 간담회
: 7.12일, 청계 촛불 참가, 19일 세월호 범국민대회 촛불과 노동자행동
사전집회 총력 조직하여 참가
: 차기 회의(7.24, 25 양일 중 진행)
: 서울지역 동지들과 논의하여 티브로드 노숙농성투쟁 연대
4. 7.19 노동자행동 "세월호 학살 진상규명, 박근혜 퇴진 총파업 투쟁 결의대회"(가칭)
- 7.19 세월호 범국민대회 사전집회(대한문- 가안)
-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노동자행동 중심으로 총력 조직 참가
- 19일 촛불집회 참여하는 지역동지들도 함께 참가
5. 7.22 동맹파업 지역과 현장에서 총력 조직
- 노동자행동의 7.22 총파업 조직화 및 행동방침에 대해서는 지역토론회와 지역별 회의를 통한 의견 수렴 통해 결정
6. 세월호 투쟁과 노동자 투쟁 대토론회
- 구체안은 주중 논의하여 결정
- 세월호 투쟁과 노동자 투쟁의 결합 방안, 이후 투쟁 전망에 대한 대규모 토론회 개최
- 대중조직 및 투쟁사업장 지도부 및 연구자 참여
7. 선전계획 - 차기 상황실 회의(7.9, 수)에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