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 가야 할 자가 총리라니!
극우주의자 문창극을 총리를 임명한 것은 참극이다. 조중동 찌라시 신문에 친일극우 사설이나 쓰던 자가 대한민국 총리가 된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일본 아베 정권은 집단자위권 발동을 통해 한반도 유사시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재침략에 나설 채비를 다 갖추었다. 한반도가 전쟁터가 되면 미군도 모자라 조선을 침략했던 일본군이 다시 상륙하게 될 상황이다.
박근혜정권은 문창극을 총리후보로 지명함으로써 소위 고위층이라는 그들의 진면목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그들 집단의 회전문 인사의 바닥이 드러났을 뿐만 아니라 친일친미 사대주의에 기초한 천박한 역사인식이 만천하에 공개되고 있다. 문창극을 총리후보로 임명하자 일본 극우세력들이 쌍수를 들고 환영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창피스런 일이다. 거기다 하나같이 부정과 부패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이런 자는 총리로 임명할 것이 아니라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 자본가의 편에 서서 왜곡된 반노동자 목소리를 냈던 자를 총리로 임명하는 것은 재앙이 아닐 수 없다. 일제식민지배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선조들을 욕되기 하는 자가 총리라니! 이 사무실을 경비하는 경찰은 즉각 문창극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해야 한다. 만약 박근혜정권이 문창극을 총리로 임명한다면 더 큰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2014.6.13.금, 오전 9시 30분, 총리후보 지명자 문창극 사무실 앞, 세월호 학살 책임 박근혜퇴진 노동자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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