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동자민중은 폭력과 연행에 굴하지 않는다!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노동자행동
5735 11022  /  4991
2014년 05월 27일 15시 25분 08초

노동자민중은 폭력과 연행에 굴하지 않는다!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5월 24일 세월호 참사 추모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끝나고, 청계광장에 모인 3만 여명의 노동자민중은 행진을 시작했다. 행진을 시작하자마자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노동자민중의 목소리는 거리에 울려 퍼졌다. 분노한 노동자민중은 세월호 참사의 최종 책임자인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청와대로 행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경찰을 비롯한 공권력은 세월호 참사 때와 달리 재빠르게 움직였다. 행진하던 이들은 경찰에 가로막혔으며, 경찰은 폭력을 동반한 연행 작전을 시작했다. 이에 행진하던 이들은 ‘폭력경찰 물러가라!’를 외치며 저항했지만 이 와중에 30명이 연행되었다.


박근혜는 대국민담화를 발표하며, 세월호 참사의 최종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스스로의 입으로 밝히며 눈물까지 흘렸다. 하지만 대국민담화엔 박근혜 정권이 책임져야 할 내용이 무엇이며, 어떻게 책임지겠다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일말의 내용도 없었다. 오히려 세월호 참사의 원인이 되었고, 노동자민중의 삶을 세월호로 만들고 있는 ‘규제완화, 민영화, 비정규직 확대’ 등을 더욱 확고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박근혜 정권이 일말의 자기반성조차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후안무치한 박근혜 정권의 태도는 청와대로 향하던 노동자민중에게 폭력연행으로 답하는 공권력의 모습에서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


박근혜 정권은 세월호 참사에 분노하는 노동자민중을 연행할 자격이 없다. 지금 당장 연행자 30명을 즉각 석방하라! 노동민중의 분노는 폭력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박근혜 정권의 착각은 분노한 노동자민중의 박근혜 퇴진 투쟁을 통해 깨어져나갈 것이다. ‘탐욕의 자본 · 박근혜 퇴진! 세월호 몰살에 분노하는 노동자행동’은 박근혜 퇴진 투쟁에 노동자민중과 함께 힘차게 투쟁해 나갈 것이다.


2014년 5월 25일

 탐욕의 자본 · 박근혜 퇴진! 세월호 몰살에 분노하는 노동자행동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3WYJQZ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04
노동자혁명당(추)
2011.10.13 6716/2790
3203
아세요
2011.10.13 6295/2519
3202
99% 공동행동
2011.10.13 7392/3084
3201
윤웅태
2011.10.13 6493/2553
3200
허영구
2011.10.13 7244/3322
3199
노동자혁명당(추)
2011.10.12 8216/3627
3198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0.11 6526/2592
3197
허영구
2011.10.11 7602/3387
3196
인권뉴스
2011.10.10 9181/4074
3195
허영구
2011.10.10 6297/2526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