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과 핵발전소 재가동 규탄
허영구
5734 14408  /  6034
2014년 05월 26일 18시 11분 53초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과 핵발전소 재가동 규탄 일본은 지금 제국주의 침략시기의 역사를 왜곡하면서 군국주의부활을 획책하고 있다. 일본제국주의의 동아시아 침략으로 1000만명의 동아시아 민중들이 학살당했다. 조선민중도 300만명이 목숨을 잃었다. 일본제국주의에 의해 식량과 자원을 수탈당한 민중들은 초근목피로 고통을 당해야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징병과 위안부로 끌려갔다. 지금 아베정권은 이런 역사적 사실을 감추고 A급 전범들이 영정이 있는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면서 군국주의부활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동아시아 침략전쟁의 패배로 강제당한 평화헌법 9조 개악 시도를 계속하면서 헌법 해석을 통해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고 한반도 유사시 일본자위대의 한반도 진출 등자위대의 해외파병을 노리고 있다. 주한미군부대 주변을 한국경찰이 지키는 것도 모자라 일본자위대를 한국경찰이 지키는 상황을 도저히 상상할 수 없다. 일본은 미일동맹을 통해 일본 내 미군기지를 확장하고 있다. 일본은 미국의 동의로 군사무기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멈춘 핵발전소 재가동 시도는 물론 핵발전소 수출까지 감행하고 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은 히로시마에 투한된 원폭의 1000배에 달한다고 한다. 30년 이상된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폭발했다. 한국도 30년 지난 고리1호기를 수명 연장하였다. 40Km 이내에 350만명이 살고 있다. 최근 환경운동단체와 지역 국회의원실이 공동으로 시뮬레이션 한 결과 90만명이 사망할 수 있다는 결과를 보고했다. 전 세계 25개 나라에 420기의 핵발전소가 존재한다. 일본은 후쿠시마 폭발 이후 모든 원전을 멈추었지만(제로 원전) 심각한 전력난이 발생하지 않았다. 결국 일본에서는 ‘원전마을’이라 불리는 원전마피아들의 이해와 일본제국주의자들의 플로토늄생산을 통한 핵무기 개발야욕이 핵발전소를 계속 가동하는 의도이다. 동아시아 징역에 핵발전소가 집중되고 있다. 환경파괴는 물론이고 핵전쟁의 위험성을 높아진다. 동아시아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해 반핵, 탈핵운동에 나서야 한다. (2014.5.5.월, 미·일 제국주의의 아시아 침략과 지배에 반대하는 아시아 공동행동 국제회의 참가자 일본 대사관 앞 기자회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I71QFQ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184
노동자 혁명당 (추)
2011.10.05 9164/4078
3183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0.05 8461/3932
3182
찰스 다윈
2011.10.04 6884/3140
3181
새기운
2011.10.04 10008/4629
3180
허영구
2011.10.03 7386/3364
3179
허영구
2011.10.03 8550/3929
3178
삼성부당해고박종태
2011.10.01 7037/2863
3177
새노추
2011.10.01 5899/2182
3176
노동자
2011.09.30 7153/2506
3175
노동자혁명당(추)
2011.09.30 7238/3034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