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공투단 활동소식]오는 5월 2일(금)이면 유성기업 사용자 구속 촉구를 위한 고공농성에 돌입한지 200일이 됩니다. 200일을 앞두고 사용자 구속을 촉구하는 대전고검 앞 결의대회에 금속노조 충청권 노조파괴 사업장(유성기업,보쉬전장,콘티넨탈) 공동투쟁단이 함께 했습니다.이에 앞서 기자회견도 개최하였습니다. 인맥, 학맥, 전관예우를 동원해 변호사를 교체하고 변론재개로판결에 영향을 주려한 유성기업의 꼼수는 재판부의 기각 결정으로 무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