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미국은 남북관계발전에 제동을 걸려는 속심을 버려야 한다
펌글
5630 9100  /  4375
2014년 03월 07일 13시 10분 13초

안윤석 기자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키리졸브(KR)과 독수리(FE) 훈련이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분위기를 망쳐놓고 북침핵전쟁을 도발하려는 공공연한 침략책동"이라며 또다시 비난했다.

노동신문은 오늘 '도발자들의 통할수 없는 방어 타령'이라는 제목의 개인 필명글에서 한미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 성격은 감출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신문은 "이번 훈련이 더우기 엄중한 것은 이번 훈련에 처음으로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적용해 그 실효성을 검증하려 하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맞춤형억제전략'은 그 누구의 핵위기상황을 위협단계, 사용임박단계, 사용단계 등으로 구분해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6MU058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914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4.03.03 16210/7431
4913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4.03.03 12109/5847
4912
갈무리
2014.02.27 8678/4097
4911
세미나팀
2014.02.26 16077/5582
4910
노동자교육센터
2014.02.25 10891/5009
4909
허영구
2014.02.24 13755/6082
4908
허영구
2014.02.24 10316/4790
4907
국민파업위원회
2014.02.24 12195/5559
4906
국민파업위원회
2014.02.24 18119/8360
4905
허영구
2014.02.24 9702/4528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