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미국은 남북관계발전에 제동을 걸려는 속심을 버려야 한다
펌글
5630 9531  /  4709
2014년 03월 07일 13시 10분 13초

안윤석 기자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키리졸브(KR)과 독수리(FE) 훈련이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분위기를 망쳐놓고 북침핵전쟁을 도발하려는 공공연한 침략책동"이라며 또다시 비난했다.

노동신문은 오늘 '도발자들의 통할수 없는 방어 타령'이라는 제목의 개인 필명글에서 한미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 성격은 감출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신문은 "이번 훈련이 더우기 엄중한 것은 이번 훈련에 처음으로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적용해 그 실효성을 검증하려 하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맞춤형억제전략'은 그 누구의 핵위기상황을 위협단계, 사용임박단계, 사용단계 등으로 구분해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Y2M4SE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294
서울상황실
2009.08.04 9845/4776
1293
철수와영희
2009.08.04 17736/6871
1292
책갈피
2009.08.04 10107/4663
1291
책갈피
2009.08.04 12448/5445
1290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8.04 16126/6408
1289
최정도
2009.08.04 12373/5536
1288
노동자공동투쟁
2009.08.03 7495/3482
1287
쌍차가대위
2009.08.02 8947/4015
1286
서울상황실
2009.08.02 11723/5225
1285
서울상황실
2009.08.01 12415/5191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