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미국은 남북관계발전에 제동을 걸려는 속심을 버려야 한다
펌글
5630 9258  /  4477
2014년 03월 07일 13시 10분 13초

안윤석 기자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키리졸브(KR)과 독수리(FE) 훈련이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분위기를 망쳐놓고 북침핵전쟁을 도발하려는 공공연한 침략책동"이라며 또다시 비난했다.

노동신문은 오늘 '도발자들의 통할수 없는 방어 타령'이라는 제목의 개인 필명글에서 한미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 성격은 감출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신문은 "이번 훈련이 더우기 엄중한 것은 이번 훈련에 처음으로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적용해 그 실효성을 검증하려 하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맞춤형억제전략'은 그 누구의 핵위기상황을 위협단계, 사용임박단계, 사용단계 등으로 구분해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MXUF63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174
구도중생
2014.09.09 7763/3892
5173
허영구
2014.09.04 10903/4788
5172
허영구
2014.09.04 7671/3698
5171
허영구
2014.09.04 10268/4882
5170
허영구
2014.09.04 8608/4248
5169
허영구
2014.09.04 9061/4256
5168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4.09.01 7871/3611
5167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4.09.01 6556/3006
5166
이기자
2014.08.31 6777/3053
5165
강명도
2014.08.31 7063/3303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