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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의 이름으로 죽어가는 노동자' 98년 수정본입니다.
엄진령
561
23004 / 11239
2008년 05월 15일 19시 57분 46초
-
98년_1_만도수정.jpg(3.31 MB)
98년 내용에 약간의 수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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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바야흐로 혁명의 시간이 임박하긴 했나 봅니다.
(2)
보스코프스키
2008.08.06
12780/5417
613
한내출범식
노동전선
2008.08.06
10027/4128
612
주간<변혁산별>17호 “총체적 부실정권 이명박 퇴진”
변혁산별
2008.08.05
8409/3900
611
전진에서 사회주의적 변혁 등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군요...
(2)
보스코프스키
2008.08.04
10249/4830
610
노건추의 마각이 노출되기 시작하는 군여... - 사노련 등에서 펌
보스코프스키
2008.07.31
9971/4294
609
불법파업은 없다!
허영구
2008.07.30
8751/4144
608
전교조냐 반전교조냐
허영구
2008.07.30
8114/4044
607
어찌 이런일이!!
MB반대
2008.07.30
10749/4628
606
영남대 의료원 집중투쟁 현장에서
허영구
2008.07.29
8475/4097
605
문부과학성이 중학교 신학습 지도요령 해설서에 기재한 독도에 관한 기재를 규탄하며,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
허영구
2008.07.28
10823/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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