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선전전 : "법치의 이름으로 죽어가는 노동자"
이명박정권이 법치를 내세워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그 부당함을 폭로하고 노동자 투쟁의 정당성을 홍보하기 위해 현장홍보물을 제작했습니다.
지난 5월 1일 노동절 집회현장에서 홍보하여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1998년부터 2008년까지 10여년간의 탄압 실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가로 50 Cm 높이 2m 규격의 총 14장으로 된 홍보판을 거치대를 사용하여 세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집회, 현장, 실내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홍보물은 노동전선, 노동자역사 '한내'(준), 철폐연대, 인권단체연석회의에서 공동제작했습니다.
노동전선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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