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호 | 발행기간 2013-11-09 ~2013-11-22 박근혜 정부의 시간제 일자리는 저질 일자리 확대책일 뿐이다 “정규직 일자리가 시간제 일자리로 바뀌었다” [전교조] 총투표 결과를 밑거름으로, 단체 행동에 돌입하면 더 효과적일 것이다 조합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대학 구성원 모두의 지지를 끌어내는 효과를 내다 긴축에 맞선 노동계급의 저항을 촉발하다 전국에서 전교조 연대 운동이 건설되고 있다 ‘선봉대 연가 투쟁’은 거의 효과 없는 전술 ‘투쟁 무익론’은 왜 틀렸는가 [통합진보당 위헌정당 해산심판 청구] 낡은 사회질서 유지가 목적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망스러운 마녀사냥 굴복 전투적 민주주의 — 사이비 민주주의 이론이자 보안법 옹호론자들의 궤변 ‘노동자·민중이 주인 되는 사회’는 비민주적인가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도·감청] 깊어져 가는 자본주의 국가들의 경쟁과 갈등 파시스트의 약진과 인종차별에 맞선 학생들의 저항 냉전 해체 이후 미국의 대일본 전략 일본의 군사대국화에 날개를 달아 주는 박근혜 [공공요금 인상과 공공부문 노동자 공격] 박근혜 정부는 재정 위기 책임 전가 말라 박근혜의 기초연금 개악에 맞선 국민연금공단 노동자들의 투쟁 퇴직금누진제 폐지는 노동자의 미래를 강탈하는 짓 단호하게 저지선을 긋고 싸워야 한다 [철도 - 임금 동결, 인력 감축, 현장 통제 강화] 구조조정에 맞선 현장 투쟁을 확대해야 한다 정부의 KTX 민영화 추진 의지는 여전히 강력하다 철도 기관사가 민영화의 민낯을 폭로하다 특집 대기업·공공부문 노동자들의 투쟁은 지지할 의미가 없는가 <레프트21>은 대기업이나 공공부문의 조직 노동자들(이하 대기업 조직 노동자)이 임금 인상 등 해당 부문 고유의 요구들을 위한 투쟁에 머물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해 왔… 통상임금은 자본가들이 노동자들에게서 훔쳐간 ‘장물’이다 막가는 박근혜, 노동운동이 막아야 한다 노동자들의 정치적 자유 공격하며 물타기하지 말라 총체적 선거부정의 주범이 벌이는 물귀신같은 탄압 박근혜에 맞서 헌법을 수호하자? 특검을 어떻게 볼 것인가 세계경제는 또 다른 2008년 9월을 향하는가? [삼성전자서비스 위영일 지회장 인터뷰] “열사의 뜻을 이… [톈안먼 광장 차량 폭발 사건] 진정한 원인은 중국 제국주… [한국 성 평등 지수 111위] 드러난 ‘여성 대통령 시대’의 … 이주노동자를 합법적 노예로 부리는 한국 정부와 사용자들 노동·정치·연대 출범하다 [우파의 배심제 헐뜯기] 배심제 재판을 받는 것은 권리다 가스 민영화 저지에 나서는 노동자들 간접고용 노동자 투쟁의 잠재력을 보여 준 티브로드 투쟁 승리 [1만 원 수당 인상이 “좋은 일자리”?] 학교비정규직 호봉제 도입하고 처우 개선하라 영어회화전문강사 고용을 보장하라 뭉치고 있는 우정사업 비정규직 노동자들 13년 만에 첫 부분 파업에 나선 인천공항 비정규직 노동자들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노조 파괴에 맞서 파업 6백 일을 향하고 있는 노동자들 [서울대병원 파업] 미래의 투쟁을 위해 곱씹어봐야 할 것 중동 각국에 전해진 한국 노동계급의 연대 누구의 말일까요 [그리스] 파시스트에 고소당한 사회주의자들에게 연대를 보내자 활동가들의 투쟁 달력 집중이슈 심화하는 아랍 혁명 유럽 긴축 반대 투쟁 세계경제 위기 박근혜 정부와 마녀사냥 억눌리지 않는 노동자의 … 민영화를 중단하라 제국주의 갈등과 동아시… 독자 토론광장 노동자 임금 인상 완전 정당하… [천안문 차량 폭발 사고] 중국 … [국정원 촛불 참가자 탄압] “‘… 병간호를 하며 경험한 병원의 … [감옥에서 온 편지] <레프트21>의… [여성학자 정희진 씨에 대한 반… [개혁하랬더니 ‘대공수사권’ … 노동자연대다함께가 주최하는 포럼 [울산 지회] ― 11월 14일 (목) 오후 7시 30분 오바마, 아베, 박근혜, 시진핑, 김정은… 무엇이 동아시아 긴장과 갈등을 부추기는가? ― 마르크스주의의 설명 [인천 지회] ― 11월 15일 오후 7시 30분 마르크스주의와 복지 어떤 복지를 누구의 돈으로 할 것인가 [부산 지회] ― 11월 28일 (목) 오후 7시 30분 국정원 선거 개입과 마녀사냥 등을 통해 보기 국가란 무엇이고 어떤 구실을 하는가 [서울 동부지구] ― 11월 14일 (목) 오후 7시 30분 박근혜 정부의 복지먹튀와 대안 논쟁 어떤 복지를 누구의 돈으로 할 것인가 100-806 서울시 중구 회현동2가 57-1 2층|left21@left21.com02-777-2792 메일링 리스트 수신 거부수신 거부시 ‘메일링리스트이름’ 란에 left21을 적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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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일자리가 시간제 일자리로 바뀌었다”
조합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대학 구성원 모두의 지지를 끌어내는 효과를 내다
긴축에 맞선 노동계급의 저항을 촉발하다
전국에서 전교조 연대 운동이 건설되고 있다
‘선봉대 연가 투쟁’은 거의 효과 없는 전술
‘투쟁 무익론’은 왜 틀렸는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망스러운 마녀사냥 굴복
전투적 민주주의 — 사이비 민주주의 이론이자 보안법 옹호론자들의 궤변
‘노동자·민중이 주인 되는 사회’는 비민주적인가
파시스트의 약진과 인종차별에 맞선 학생들의 저항
일본의 군사대국화에 날개를 달아 주는 박근혜
박근혜의 기초연금 개악에 맞선 국민연금공단 노동자들의 투쟁
퇴직금누진제 폐지는 노동자의 미래를 강탈하는 짓
단호하게 저지선을 긋고 싸워야 한다
정부의 KTX 민영화 추진 의지는 여전히 강력하다
철도 기관사가 민영화의 민낯을 폭로하다
통상임금은 자본가들이 노동자들에게서 훔쳐간 ‘장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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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선거부정의 주범이 벌이는 물귀신같은 탄압
박근혜에 맞서 헌법을 수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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