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히말라야 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IBT
5441 7711  /  3651
2013년 11월 14일 00시 35분 04초

 

2013년 11월: 총 3장으로 구성된 히말라야 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의 번역이 완료되었습니다.

스탈린주의는 제국주의의 군사적 압박으로 정치적 공황 상태에 빠진 관료들의 세계관입니다. 이 스탈린주의는 많은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킨 패배의 철학입니다. 대표적으로 1920년대 중국, 프랑스, 30년대 독일, 스페인 60년대 인도네시아 70년대 칠레 등에서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켰고, 그 때마다 노동계급의 지도부위는 전멸되고 혁명은 한 세대 이상 후퇴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스탈린주의의 극복은 혁명적 지도부를 구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입니다. 히말라야 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은 그 스탈린주의가 지금 네팔에서 왜, 어떤 점에서 문제인지를 분석한 논문입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434T7R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84
정 윤 광
2008.07.15 8155/4656
583
변혁산별
2008.07.15 9782/4717
582
광주전남
2008.07.15 11069/5082
581
황환태
2008.07.14 10416/4620
580
철수와영희
2008.07.14 11378/4938
579
허영구
2008.07.14 11264/5152
578
해방
2008.07.12 12315/5154
577
황환태
2008.07.11 12961/5781
576
정성훈
2008.07.11 10046/5083
575
이명박퇴진
2008.07.10 10799/5192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CopyLeft By JinboNet